Github 블로그 첫 글쓰기(chir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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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깃 블로그 첫 글쓰는 방법입니다.
    글을 개시하기 전에 github는 jekyll로 정적 사이트를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혹시 아직 블로그를 오픈하지 않았거나 테마 설치 전이라면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Github 블로그 만들기(windows)
    Github 블로그 테마적용하기(Chirpy)

    글 올리기

    github 블로그에 글 올리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md 파일로 만들어 _posts라는 폴더에 넣으면 됩니다.
    제 포스팅을 따라 chirpy 테마 설치시 _posts 폴더를 지웠어도 다시 폴더를 만들어서 하시면 됩니다.

    각 테마마다 가이드 라인이 있습니다. 테마마다 옵션이 다르기 때문에, 제작자 repository이나 테마 테스트 홈페이지에서 가이드라인을 참고하면 됩니다.

    윈도우 기준으로 설명하면 git이나 github desktop을 이용해서 md 파일을 _posts 폴더로 옮겨놓으면 끝난다는 얘기입니다.

    제 블로그 소개글을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아래 그림처럼 .md 파일을 만들고 chirpy에서 얘기하는 양식대로 작성을 하면 됩니다.
    파일이름은 YYYY-MM-DD-TITLE.md 으로 합니다.

    양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title : Title
    date : YYYY-MM-DD HH:MM:SS +/-TTTT
    categories : [TOP_CATEGORIE, SUB_CATEGORIE]
    tags : [TAG] #소문자만 가능
    ---

    date 에 있는 +/-TTTT는 타임존 오프셋으로 대한민국인 경우 +09:00 으로 작성하면 됩니다.

    글 작성시 위 양식을 작성한 후 자신이 쓰고 싶은 내용을 쓰면 됩니다.

    로컬에서 확인하기

    포스팅을 작성했다면 잘 나오는지 확인을 해봐야 합니다.
    블로그에서 어떻게 나오는지 확인하고 문제점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문제가 있으면 수정하고 다시 확인하는 것을 반복합니다.
    이 작업을 반복해야 하는데 글 확인도 하기전에 커밋과 푸시를 하게 되면 커밋, 푸시, 수정, 다시 커밋, 푸시, 수정... 을 반복하게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로컬에서 먼저 확인하고 글이 모두 완성된 후 커밋,푸시를 하면 됩니다.
    처음만 복잡하고 글을 하면 할수록 수정횟수도 적어지므로 작업시간이 서서히 줄어들게 될 겁니다.

    로컬에 이미 bundle 설치가 되어있다면 _posts 폴더에 .md 파일을 넣고 확인을 합니다.
    cmd에 본인의 github 클론 폴더로 이동해 블로그 확인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 bundle 설치
    bundle install
    
    # 블로그 확인
    bundle exec jekyll serve

    블로그 확인 명령을 친후 md 파일을 올리면 cmd 에 다음과 같은 글이 뜹니다.
    시간이 미래인 경우 skip이 되니 시간 설정을 잘 하시기 바랍니다.

    푸시

    글이 잘 완성되었다면 푸시를 실행합니다.
    Github Desktop을 통해서 해보겠습니다.

    Github Desktop을 보면 다음과 같이 md 파일이 잡혔습니다.
    커밋, 푸시를 시행합니다.
    반드시 master 브런치로 해야 합니다.
    테마 설치시 자동으로 만들어진 브런치에 하시면 안됩니다.

    푸시 후 실제로 웹상에서 글이 생성됐는지 확인합니다.
    푸시를 한후 5~10분정도 걸립니다.
    푸시가 잘 됐다면 로컬에서 본대로 웹상에서도 나오게 됩니다.

    확인하기 : https://seong6496.github.io/

    마크다운(md) 편집기

    마크다운 편집기는 정말 차고 넘칩니다. 몇가지 편집기만 소개하고 글을 마치겠습니다.

    1. Typora : 깔끔하고 편리해서 가장 많이 쓰는 프로그램입니다. 설치형이고 유료($14.99)입니다.
    2. StackEdit : 설치형이 아닌 웹형을 원한다면 StackEdit을 추천합니다.
    3. Joplin: 제가 주로 쓰는 노트앱입니다. Joplin을 통해서 md나 html로 export가 가능하고 스마트폰, 태블릿, 데스크탑, 노트북에 모두 동기화가 가능합니다.
      단점은 자동 동기화가 아닙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그제야 동기화를 시작해서 프로그램 실행 후 동기화가 완료될 때까지 기다려 주어야 합니다. 문서는 많은 용량을 차지하지 않아서 그리 오래 걸리진 않습니다.
    4. 각종 code 편집기 : visual studio, jupyter 등등 각종 코드 편집기에서도 md 파일 편집이 가능합니다. 아무래도 코드에 대한 설명을 할 때 보통 마크다운을 통해서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능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블로그에 올리는 용으로는 굉장히 불편하긴 합니다. 어떻게 나오는지 알 수가 없기 때문이죠. 그리고 md 파일로 저장하는 방법도 따로 알고 있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관련 포스팅

    Github와 Pycharm 연동(Github Desktop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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